
THE PERSON BEHIND WITH LIVING
엉망으로 도착한 택배 하나가,
나를 셀러로 만들었습니다.
좋은 물건을 고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받는 순간까지 기분 좋은 경험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FROM CUSTOMER TO SELLER
처음부터 셀러였던 건
아니었습니다.
나도 쿠팡과 네이버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기만 하던 평범한 소비자였습니다.
온라인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제품이 있었고, 매일 새로운 물건이 올라오는 모습이 늘 신기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문한 제품을 받았는데 상태가 너무 엉망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어도 누군가 반품했던 것처럼 보이면 구매자에게는 불쾌한 경험이 됩니다. 제품을 반품하면서 생각했습니다. 내가 직접 좋은 제품을 고르고, 하나하나 확인하고,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면 어떨까. 그렇게 일반 소비자였던 나는 이커머스 셀러가 되었습니다.
판매는 택배를 보내는 순간
끝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잘못이 아닌 문제라면,
손해가 남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집니다.
WHAT KEEPS ME GOING
상처가 남는 날에도
다시 포장하는 이유
정성껏 검수하고 포장해 보낸 제품이 단순 변심으로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제품 불량이나 상세페이지와 다르다는 이유가 붙고, 상황을 확인하려 하면 화부터 내는 고객도 있습니다. 내가 들인 마음까지 부정당한 것 같아 상처가 남습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과 정성스러운 포장에 감사하다는 댓글 하나를 만나면, 그동안의 섭섭함이 신기할 만큼 녹아 사라집니다.
MY JOURNEY
위드리빙이
걸어온 마음
- 시작 전평범한 온라인 소비자
필요한 물건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던 일상.
- 어느 날엉망으로 도착한 택배
실망이 좋은 제품을 제대로 전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 판매 시작검수와 포장을 나의 기준으로
받는 마지막 순간까지 판매자의 책임으로.
- 지금판매 후에도 끝까지
문제가 생기면 고객의 자리에서 해결하는 셀러로.
- 앞으로신뢰가 쌓이는 위드리빙
좋은 제품과 철저한 검수에 비용과 시간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MY PROMISE
구매한 고객이 실망하지 않도록
비용과 시간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위드리빙 셀러의 약속
제품 만나보기